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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방남 - 불효자는 웁니다 가사 |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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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방남 - 불효자는 웁니다 🎵  제목 :  불효자는 웁니다 🎵  노래 : 진방남 🎵  발표년도 : 1940년 🎵  작사 : 김영일 🎵  작곡 : 이재호 🎵  제작사 : 태평레코드 작사가, 작곡가, 가수인 진방남의 '불효자는 웁니다'는 고향에 계신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자식의 애절하고 비통한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불효자는 웁니다'는 김영일 작사, 이재호 작곡의 곡으로, 1940년에 태평레코드사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진방남 - 불효자는 웁니다 / 감상 진방남 - 불효자는 웁니다 / 라이브 진방남 - 불효자는 웁니다 / 가사 불러봐도 울어봐도 못 오실 어머님을 원통해 불러보고 땅을 치며 통곡해요 다시 못 올 어머니여 불초한 이 자식은 생전에 지은 죄를 엎드려 빕니다 손발이 터지도록 피땀을 흘리시며 못 믿을 이 자식의 금의환향 바라시고 고생하신 어머님이 드디어 이 세상을 눈물로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북망산 가시는 길 그리도 급하셔서 이국에 우는 자식 내몰라라 가셨나요 그리워라 어머님을 끝끝내 못 뵈옵고 산소에 엎푸러져 한없이 웁니다

현인 - 비 내리는 고모령 가사 |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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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 - 비 내리는 고모령 🎵  제목 :  비 내리는 고모령 🎵  노래 : 현인 🎵  앨범명 : 신라의 달밤 / 굳세여라 금순아 🎵  발매일 : 1966년 🎵  작사 : 유호 🎵  작곡/편곡 : 박시춘 🎵  제작사 : 그랜드 레코드공사 🎵  장르: 트로트 가수 현인의 '비 내리는 고모령'은 대구 고모령을 배경으로 일제강점기 징병과 징용으로 어머니와 이별한 자식이 어머니와 고향을 그리워하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은 유호 작사, 박시춘 작곡의 곡으로, 1949년에 럭키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비 나리는 고모령 / 여인애가] 수록곡입니다. 현인 - 비 내리는 고모령 / 감상 현인 - 비 내리는 고모령 / 라이브 현인 - 비 내리는 고모령 / 가사 어머님의 손을 놓고 돌아설 때에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넘어오던 그날밤이 그리웁고나 맨드래미 피고 지고 몇 해 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 나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눈물어린 인생고개 몇 고개이더냐 장명등이 깜박이던 주막집에서 손바닥에 서린 하소 적어가면서 오늘밤도 불러 본다 망향의 노래

이화자 - 화류춘몽 (花柳春夢) 가사 |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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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자 - 화류춘몽 (花柳春夢) 🎵  제목 : 화류춘몽 (花柳春夢) 🎵  노래 : 이화자 🎵  앨범명 : 화륜선아 가거라 / 화류춘몽 🎵  발매일 : 1940년 🎵  작사 : 조명암 🎵  작곡 : 김부해 🎵  제작사 : 오케레코드사 가수 이화자의 대표곡인 '화류춘몽 (花柳春夢)'은 일제 강점기 시절인 1940년에 발표된 곡으로 화려해 보이는 기생의 애환과 고달픈 삶을 담은 노래입니다. '화류춘몽 (花柳春夢)'은 조명암 작사, 김부해 작곡의 곡으로, 1940년에 오케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이화자의 독집 음반인 [화륜선아 가거라 / 화류춘몽] 수록곡입니다. 이화자 - 화류춘몽 (花柳春夢) / 감상 이화자 - 화류춘몽 (花柳春夢) / 가사 꽃다운 이팔 소년 울려도 보았으며 철없는 첫사랑에 울기도 했더란다 연지와 분을 발라 다듬는 얼굴 위에 청춘이 바스러진 낙화 신세 마음마저 기생이란 이름이 원수다 점잖은 사람한테 귀염도 받았으며 나 젊은 사람한테 사랑도 했더란다 밤늦은 인력거에 취하는 몸을 실어 손수건 적신연이 몇 번인고 이름조차 기생이면 마음도 그러냐 빛나는 금강석을 탐내도 보았으며 겁나는 세력 앞에 아양도 떨었단다 호강도 시들하고 사랑도 시들해진 한 떨기 짓밟히운 낙화 신세 마음마저 썩는 것이 기생의 도리냐

백난아 - 직녀성 가사 |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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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난아 - 직녀성 🎵  제목 : 직녀성 🎵  노래 : 백난아 🎵  앨범명 : 고향만리 사랑만리 / 직녀성 🎵  발매일 : 1941년 12월 🎵  작사 : 박영호 🎵  작곡 : 김교성 🎵  제작사 : 테평 레코드사 가수 백난아의 '직녀성'은 일제 강점기 시절에 발표된 곡으로, 견우와 직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애절하게 표현한 여인의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직녀성'은 박영호 작사, 김교성 작곡의 곡으로, 1941년 12월에 테평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진방남과 백난아의 스플릿 음반인 [고향만리 사랑만리 / 직녀성] 수록곡입니다.  백난아 - 직녀성 / 감상 백난아 - 직녀성 / 가사 낙엽이 정처 없이 떠나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 줄에 시름을 걸어놓고 당신을 소리쳐서 불러본 글발이요 오작교 허물어진 두쪽 하늘에 절개로 얽어놓은 견우 직녀성 기러기 편지주어 소식을 주마기에 열밤을 낮 삼아서 써놓은 글발이요 시름은 천 가지나 곡절은 하나 정 하나 잘못주어 헝클은 꿈아 달 한쪽 걸어놓은 북방길 아득한데 냉수를 기름 삼아 벗어본 참빛이요

진방남 - 꽃마차 가사 | 노래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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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방남 - 꽃마차 🎵  제목 :  꽃마차 🎵  노래 : 진방남 🎵  앨범명 : 꽃마차 / 넉두리 20년 🎵  발매일 : 1942년 4월 🎵  작사 : 반야월 🎵  작곡 : 이재호 🎵  제작사 : 타이헤이 🎵  장르 : 트로트 가수 작사가, 작곡가인 진방남(반야월)의 '꽃마차'는 일제 강점기 진방남이 만주 하얼빈을 방문했을 때 느낀 이국적인 풍경을 경쾌한 멜로디에 담은 노래입니다. '꽃마차'는 반야월 작사, 이재호 작곡의 곡으로, 1942년 4월에 발매된 진방남의 SP 음반인 [꽃마차 / 넉두리 20년] 수록곡입니다. 진방남 - 꽃마차 / 감상 진방남 - 꽃마차 / 가사 노래하자 꽃 서울 춤추는 꽃 서울 아카시아 숲 속으로  꽃마차는 달려간다  하늘은 오렌지색  꾸냥의 귀거리는 한들 한들  손풍금 소리 들려온다  방울 소리울린다  울퉁불퉁 꽃 서울 꿈꾸는 꽃 서울  알곰삼삼 아가씨들  콧노래가 들려온다  한강물 출렁 출렁  숨쉬는 밤 하늘엔 별이 총총  섹소폰 소리 들려온다  노래소리 들린다 푸른등잔 꽃 서울 건설의 꽃 서울 뾰족신발 바둑길에 꽃양산이 물결친다 서울의 아가씨야 내일의 희망 안고 웃어다오 멘돌린 소리 들려온다 웃음소리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