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국환 - 방랑시인 김삿갓 가사 | 노래 듣기
명국환 - 방랑시인 김삿갓 가수 김국환의 '방랑시인 김삿갓'은 권력과 가문을 등지고 평생을 삿갓 하나에 의지한 채 팔도를 유랑했던 김삿갓의 쓸쓸하면서도 낭만적인 삶을 담은 곡으로, 명국환 특유의 힘 있고 구수한 창법으로 크게 히트하였습니다. '방랑시인 김삿갓'은 김문응 작사, 전오승 작곡의 곡으로, 1955년에 신신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유성기 음반인 [방랑시인 김삿갓 / 방랑 부루-스] 수록곡입니다. 노래 정보 🎵 제목 : 방랑시인 김삿갓 🎵 노래 : 명국환 🎵 SP : 방랑시인 김삿갓 / 방랑부루-스 🎵 발매일 : 1955 🎵 작사 : 김문응 🎵 작곡/편곡 : 전오승 🎵 제작사 : 신신레코드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명국환 - 방랑시인 김삿갓 / 감상 명국환 - 방랑시인 김삿갓 / 라이브 명국환 - 방랑시인 김삿갓 / 가사 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 삼천리 흰구름 뜬 고개 너머 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 한 잔에 시 한 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세상이 싫던가요 벼슬도 버리고 기다리는 사람 없는 이 거리 저 마을로 손을 젓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푸대접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김삿갓 방랑에 지치었나 사랑에 지치었나 괴나리 봇짐지고 가는 곳이 어데냐 팔도강산 타향살이 몇몇 해던가 석양 지는 산마루에 잠을 자는 김삿갓